Poster_2015


업사이클링 스토리

라온하제 | 청소년 부문

옷을 사서 처음에는 잘 입지만 결국 옷장 속에 방치한 채 새로운 옷을 구매하기를 반복하는 OO씨.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된다면 재료, 노동력 및 자원의 낭비와 더불어 환경이 오염될 것이다. 옷뿐만 아니라 현수막이나 한 번 커피를 담고 버리게 되는 테이크아웃 커피잔 등 누구나 OO씨처럼 ‘쉽게’ 소비한다는 것을 느꼈다. 따라서 우리 조는 우리들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어떻게 하면 ‘잘’ 소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. 고민의 결과 업사이클링이라는 것을 알아보게 되었고,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담았다.
이 영상은 누구나 업사이클링을 통해 윤리적이고 환경적인 소비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간단하면서도 쉽게 예쁜 아이템들을 만들 수 있다는 점 또한 강조하였다.

푸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