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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프팅 (GIFTING)_서로에게 선물하는 나의 재능

기프팅 | 일반 부문

자신의 평범함으로 누군가에게 특별함을 선물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에게 자신의 재능을 선물하는 사회적 경제의 온라인 플랫폼이다.
‘장애인은 왜 무조건 비장애인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하는 수동적인 존재여야만 하는가?’에 대한 의문을 통해 이와 같은 주제가 도출되었다. 이 플랫폼을 통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받음과 동시에,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, 최종적으로 자기 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통로를 갖게 될 것이다. 사용자들은 장애인들이며, 시각장애인, 청각장애인, 지체장애인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선물하는 기프팅이 주요 콘텐츠이다. 계속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지속성을 위해 활동량과 출석량에 따라 레벨 업 기능과 이에 따른 환급형 상품권 기능을 추가하였다.
시각장애인은 청각장애인에게 발음 교정을 도와주고 영상 자막을 달아줄 수 있다. 청각장애인은 시각장애인에게 오타를 수정해주고, 사진을 설명해줄 수 있다. 지체장애인은 청각장애인에게는 영상 자막 달기를, 시각장애인에게는 오타 수정과 사진설명을 해줄 수 있다. 모든 user는 이 서비스를 통해 자신감과 자기 효능감을 얻을 수 있다. 기능 별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필요한 도움을 얻는다. 장애의 유형에 상관 없이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. 해당 웹은 지속적인 사용을 위해 활동에 따른 보상을 제공한다. 레벨은 총 3개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. 레벨 업 기능과 네임 카드의 변화는 사용자의 올바른 행동을 유지-증가시킨다.
본 프로젝트에서는 차별화 요소로 ① 장애인이 수동적인 수혜자로서 위치하는 것이 아닌, 기여자의 위치에 서게 됨 ② 재능의 판매가 아닌 기부이다.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받음과 동시에 재능을 공유하는 기쁨을 누리고, 웹을 통해 빠르게 장애로 인한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. 장애인이 수동적인 수혜자라는 편견을 깸으로써 장애인이 직접 자신의 재능을 공유하는 기여자의 위치에 서게 된다. 재능을 공유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사용자들끼리 작은 호의를 베풀면서 도움을 제공하고, 레벨에 따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형식의 플랫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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